아마넥스(대표 최병구)가 여성복 ‘아날도바시니’와 ‘예쎄’ 총괄 부문장으로, 정의규 이사<사진>를 재기용했다.
정 이사는 2010년부터 2014년까지 5년간 사업본부장으로 재직하며 유통망 250개, 매출 700억원의 성과를 낸 바 있다.
새해 아마넥스는 현장 중심의 영업에 주력하며 매출 안정화를 꾀한다는 방침이다. 1월 새로 문을 연 점포만 10개점이다.
'예쎄'는 브랜드 색깔을 구축하는 데 주력하면서 스피드한 물량 공급에 초점을 맞춘다. ‘아날도바시니’는 매장 특성화 전략에 따라 매출등급별이 아닌 상권과 상황에 따라 특화된 유통 전략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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