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팍슨-뉴코아몰, 中 언론 관심 고조

한국패션협회 2016-02-02 00:00 조회수 아이콘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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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이 오픈한 중국 상해 창닝지구의 팍슨-뉴코아몰 천산점이 중국 언론의 관심을 받으며 성공적인 오픈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18일부터 중국 언론 대표 매체인 신민일보와 상해 넘버원 조간신문인 오리엔탈 모닝 포스트, 중국 공산당 소유 언론사인 인민일보 산하 신문사 글로벌 타임즈, 상해 방송국 동방TV, 중국 온라인 미디어 시나닷컴 등 40개 이상의 현지 온-오프라인 주요 미디어들이 이랜드그룹의 팍슨-뉴코아몰 천산점 오픈 기사를 보도했다. 특히 발행부수 200만부를 자랑하는 유력 매체인 글로벌 타임즈는 지난 20일자 지면을 통해 “팍슨 뉴코아몰이 통합적이고 입체적인 한류 라이프스타일을 새롭게 제시한다”고 소개했고 시나닷컴은 “팍슨 뉴코아몰이 중국 소비자들에게 신개념 소비 트렌드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패션전문 TV채널인 Style TV는 “팍슨 뉴코아몰에는 럭셔리 갤러리부터 트렌디한 SPA 브랜드까지 폭넓게 입점해 있어서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팍슨 뉴코아몰 천산점은 총 영업면적 5만㎡에 글로벌 명품 브랜드와 패션, 외식 등 총 250여개 브랜드가 입점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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