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커루, 설현 잇는 새로운 뮤즈는?

한국패션협회 2016-02-02 00:00 조회수 아이콘 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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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케이트렌드(대표 김상택 김문환)에서 전개하는 「버커루」가 2016년 S/S 시즌 모델로 배우 류혜영과 성훈을 발탁했다. 설현, 신세경 등 매번 라이징 스타를 발굴해 대세로 만들기 때문에 더욱 눈길을 모은다.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드라마를 통해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류혜영과 성훈의 이미지가 브랜드의 콘셉트과 잘 맞아 발탁하게 되었다”며 “그동안 신인 연기자들이 버커루 모델로 활동하며 핫한 스타로 유명해진 만큼 류혜영과 성훈도 「버커루」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최근 진행된 S/S 화보 촬영 현장에서 류혜영과 성훈은 다양한 포즈로 S/S 상품을 소화해내며, 시크한 캐주얼 룩을 제안했다. 특히 류혜영은 드라마 속 이미지를 이어가는 도도한 도시 여성의 이미지와 반대로 청순한 분위기까지 연출하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으며, 성훈은 특유의 남성미와 탄탄한 몸매로 현장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버커루」는 배우 류혜영, 성훈과 함께 감각적인 워싱의 디스트로이드 데님, 바이커 진 등 한층 더 스타일리시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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