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밀라노, 대리점 사업 본격화

한국패션협회 2016-01-15 00:00 조회수 아이콘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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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밀라노」, 대리점 사업 본격화

브랜드 볼륨화 앞장서

 

 

 

린에스앤제이(대표 오서희)가 전개하는 「몬테밀라노」는 2016년에 들어서 본격적으로 대리점 사업을 진행한다. 지금까지 「몬테밀라노」는 백화점 유통망을 중심으로 매장을 전개하고 있었으나, 브랜드 볼륨화를 위해 대리점 사업까지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한국패션협회의 코리아패션대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표창 부문을 수상한 「몬테밀라노」는 화려한 프린트와 고급스러운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안하고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몬테밀라노」 관계자는타 브랜드와는 다르게 독특한 차별성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이면서 점주에게 유리한 대리점 개설 조건으로 반응이 뜨겁다고 전했다.

 

디자이너가 만든 엄마들의 패스트패션으로 경쟁력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는 「몬테밀라노」는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6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모다아울렛 인천청라점, 대리점 계룡점과 제주도, 거제도 지역의 입점을 앞두고 있어 2016년 적극적인 전국 유통망 확대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