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투세븐(대표 조성철)이 ‘알퐁소’와 ‘포래즈’의 복합 매장을 확대한다.
제로투세븐은 이번 달 안에 경기도 안성에 두 브랜드를 합친 첫 번째 복합매장을 오픈하고 새로운 비즈니스를 제안한다.
복합매장은 상권의 특성에 따라 두 브랜드의 상품 구성을 다르게 해 차별화할 방침이며 올해 안에 복합매장을 22개까지 오픈할 계획이다.
상품은 ‘알퐁소’의 경우 최근 브랜드 리뉴얼을 반영해 아메리칸 감성을 강화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하고 ‘포래즈’는 캐릭터 기반의 재미있는 스토리를 입히고 테니스, 축구 등 스포츠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을 선보인다.
회사 관계자는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알퐁소’와 ‘포래즈’의 복합점을 오픈하고 앞으로 볼륨을 키워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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