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비오’ 정일우 앞세워 중국까지 Go

한국패션협회 2016-01-29 00:00 조회수 아이콘 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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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패션부문장 이서현)이 남성복 「엠비오」 새 얼굴에 배우 정일우를 낙점했다. 한류 스타인 정일우를 통해 중국 등 글로벌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엠비오」는 정일우와 함께 대표 아이템인 퍼펙트 슈트, 코트 라인, NFC 기반의 스마트 액세서리를 중심으로 한·중 마케팅을 강화하겠다고 전한다. 

이승제 「엠비오」 팀장은 “패셔니스타로도 유명한 정일우를 모델로 선정해 국내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것”이라며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각적인 커뮤니케이션으로 「엠비오」가 추구하는 브랜드 정체성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일우는 현재 방송중인 한중 합작 웹드라마 ‘고품격 짝사랑’에서 패셔너블한 스타일과 세련된 슈트 핏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또 최근 중국 후난TV 드라마 ‘여인화사몽’ 촬영을 마쳤으며, 중국에서 지난해 촬영 한 영화 ‘여장부’도 올해 초 개봉한다. 이후 한국 사전제작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가제)’ 촬영에 들어가는 등 한류스타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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