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스튜어트 ACC’, 여심 공략 마케팅

한국패션협회 2016-02-11 00:00 조회수 아이콘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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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대표 구본걸, 오규식)가 지난해에 이어 ‘질스튜어트 액세서리’의 ‘여심공략’ 마케팅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홍종현을 모델로 선정해 여성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데 이어 이번 시즌 샤이니 멤버 키를 두 번째 남자 모델로 선발한 것. 선물용 제품의 판매가 많은 ‘질스튜어트 액세서리’의 특성상 선물을 받고 싶은 모델을 선정해 여심을 공략하는 마케팅 전략을 펼친다는 전략이다. 치고 있는 것. 특히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등 시즌 프로모션에 ‘남친’ 컨셉으로 적극 어필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번 시즌 ‘질스튜어트 액세서리’는 키와 함께 핑크 컬러를 메인으로 화보를 촬영하며 활동을 시작했으며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지난 1일부터는 키의 모습을 담은 이벤트 영상을 SNS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핑크 슈트를 입은 키가 ‘질스튜어트 액세서리’의 신제품을 선보이며 발렌타인데이의 달콤한 분위기를 전달하는 영상이다. 오는 14일까지 영상을 캡쳐한 후 계정에 댓글을 달면 추첨을 통해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한편 ‘질스튜어트 액세서리’는 LF 온라인몰에서 발렌타인 기획전을 열고 온라인 전용 이벤트를 함께 실시한다. 최대 30% 가격 할인과 함께 커플세트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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