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츠」 유투브 등 뉴 채널로 소통

한국패션협회 2016-02-12 00:00 조회수 아이콘 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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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에프(대표 손수근)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예츠(YETTS)」가 유투브, 네이버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온라인 콘텐츠를 선보인다. 영상을 활용한 1인 창작 콘텐츠가 단순한 인기를 넘어 이커머스 시장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함에 따라 새로운 채널 활용에 나선 것이다.

가장 먼저 2015 미스코리아와 콜래보레이션 스타일링 영상을 기획했다. 다양한 채널에 공개해 고객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브랜드의 실소비자층인 2015 미스코리아 진 이민지와 선 김예린은 「예츠」의 봄 신상품인 3가지 트렌치코트로 다른 느낌을 연출해 반전룩 스타일링팁을 소개했다.

브랜드 담당자는 “1인 미디어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브랜드도 신선한 컨텐츠를 생성해 고객에게 재미와 스토리로 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해야 한다. 앞으로 고객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소통의 창구를 넓혀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예츠」의 2015 미스코리아의 콜라보레이션 스타일링 영상은 유투브 및 네이버캐스트의 ‘MIKO TV’와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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