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수’, 두께 조절 점퍼 인기

한국패션협회 2016-02-15 00:00 조회수 아이콘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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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수’의 디테쳐블 점퍼가 출시 3주만에 초도물량의 30%가 판매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

한세드림(대표 이용백)은 이번 시즌 홑겹점퍼, 속점퍼, 천조끼 등 3종으로 구성해 날씨에 따라 옷의 두께를 조절할 수 있도록 한 디테쳐블 점퍼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남아용의 경우 배색 원단을 사용해 스타일리쉬함을 더했고 여아용은 허리 부분에 조임 기능을 넣어 몸에 꼭 맞게 연출 가능하다.

박은령 사업부장은 “최근 소비 트렌드가 가성비로 움직이면서 실용성을 중시하는 엄마들에게 디테쳐블 점퍼가 인기를 얻고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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