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젠’ 유연석과 화사한 봄날을

한국패션협회 2016-02-15 00:00 조회수 아이콘 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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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에프(대표 손수근)의 남성복 「트루젠」이 전속모델 유연석과 함께 '화사한 봄날'을 콘셉트로 한 이번 S/S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봄날 연인과 데이트를 앞둔 로맨틱 가이와 한여름의 나른하고 이지한 모습을 연출해 자연스러운 일상 패션을 중심으로 선보였다. 

특히 이번 화보는 칸딘스키에서 영감을 받은 다이내믹한 컬러감의 조합을 파스텔 컬러의 공간에 담아내 시즌감을 살렸다. 유연석은 슈트 스타일링에는 남성미를, 캐주얼에는 순수한 소년의 감성을 소화하며 「트루젠」에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주력했다. 

한편 「트루젠」은 올 상반기 셔츠와 액세서리 라인을 보강해 보다 다양한 상품 구성으로 공격적인 영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S/S시즌 상품은 2월 중순부터 전국 매장과 홈페이지, SNS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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