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트, 친구끼리 '시밀러 룩' 눈길

한국패션협회 2016-02-17 00:00 조회수 아이콘 1295

바로가기

 




인동FN(대표 장기권)의 「리스트」가 이번 S/S시즌 커플이 아닌 친구끼리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는 '시밀러 룩(Similar Look)'을 테마로 한다. 스테파니리, 이호정, 김진경과 함께 한 봄 화보에서 각자 개성은 살리면서 컬러나 패턴 등을 공유하게 묘하게 닮은 조합을 선보인 것. 

「리스트」 측은 "디자인이나 색상을 맞춰 입은 트윈 룩이 아니라 컬러톤이나 패턴 등을 맞춰 입은 시밀러 룩이 대세로 떠오른 만큼 여자 친구들끼리의 시밀러 룩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올 봄 클래식한 아이템부터 빈티지한 쿨 데님까지 다양한 아이템은 선보인 이 브랜드는 믹스 매치를 통한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그 중 커팅 데님, 빈티지 워싱, 그래피티 레터링 등 빈티지 데님은 쿨하게 재해석한 유니크한 디자인의 데일리 데님룩을 주력으로 한다. 

또 클래식한 트렌치코트는 소재와 길이감에서 선택의 폭을 넓히고 와이드 팬츠나 컬러 매칭의 새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리스트」의 리스트의 봄 화보 룩과 리스트걸 3인의 메이킹 영상은 전국 매장 및 홈페이지(www.e-list.co.kr), 인스타그램(@listkorea), 페이스북(facebook.com/listnewyork)을 통해서 만날 수 있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