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한·중 합쳐 1200억 노린다

한국패션협회 2016-01-19 00:00 조회수 아이콘 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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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케이트렌드(대표 김상택, 김문환)의 멀티 스트리트 브랜드 「NBA」가 국내외 시장에서 각 30% 신장을 목표로 한다. 이 브랜드는 작년 대비 31% 이상 신장했다. 올해는 안정적인 매출에 이어, 국내와 중국 시장 모두 30%씩 신장해 총 1200원을 매출 달성 한다는 것.

「NBA」의 작년 국내 매출은 102개 유통망에서 650억을 기록했으며, 중국은 81개 매장에서 250억의 매출을 세워 총 1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올해는 국내 매출 800억 중국 매출 400억으로 총 1200억을 뛰어오르겠다는 목표다.

유통망은 102개에서 115개로 확장한 것에 이어 점당 효율을 높인다. 작년 오픈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는 지하 1층 파미에스트리트 뿐 아니라 올해 2월 8층에 추가 입점할 예정이다.

이번 겨울 「NBA」는 ‘태양다운점퍼’로 주목 받고 있다. 이 상품은 25m의 풍성한 라쿤 퍼 후드, 덕다운 충전재, 부드럽고 가벼운 P/C 소재를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가격대를 자랑한다. 브랜드를 총괄하는 김영윤 상무는 “30만원 초반의 가격대지만 소재 면에서는 프리미엄다운 못지 않은 퀄리티를 갖춰 ‘가성비 좋은 겨울 아우터’로 평가 받고 있다. 현재 물량이 85% 이상 소진돼 이번 F/W시즌에 완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다가오는 S/S시즌에는 의류뿐 아니라 패션잡화에도 힘을 기울인다. 「NBA」는 신학기를 맞아 스타일과 실용성을 겸비한 ‘브루클린 네츠 투웨이(Brooklyn Nets 2WAY) 백팩’을 출시한다. 안정감 있는 사각 형태로 NBA 팀 ‘브루클린 네츠’ 아트웍을 심플하게 장식했다. 블랙 컬러와 밀리터리 패턴의 카키 컬러 두 가지로 출시되어 교복을 입는 학생들과 대학생 모두 스타일리시한 캐주얼 룩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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