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보니하니와 신학기 캠페인

한국패션협회 2016-02-01 00:00 조회수 아이콘 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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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 김진면)가 최근 SNS 스타에서 국민적 스타로 떠오른 신예 MC 듀오 신동우와 이수민을 ‘휠라’의 신학기 슈즈 모델로 발탁했다.

이들은 EBS의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의 진행자로 성인 MC를 뛰어넘는 능숙하고 재치있는 진행 솜씨와 상큼한 매력으로 소셜네트워크와 예능 프로그램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휠라는 이들과 신학기 화보를 촬영했는데 슈즈 캠페인 화보에서 매력적인 외모에 성격과 성적까지 모두 갖춘 신개념 모범생 커플 역할로 깜찍하고 발랄한 모습에서 벗어나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를 통해 선보인 버뮤다 2.0은 지난해 출시된 베스트셀러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모노톤과 팝아트적 분위기의 프린트를 더한 감도높은 컬러로 스타일리시 퍼포먼스 컨셉을 제대로 반영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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