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김연아 박보검 뮤즈로

한국패션협회 2016-02-04 00:00 조회수 아이콘 993

바로가기

 




로만손(대표 김기석)이 ‘제이에스티나 주얼리’의 새로운 뮤즈로 김연아와 박보검을 선택했다.

로만손은 올해 ‘제이에스티나 주얼리’의 브랜드 슬로건을 Timeless Momentum으로 정하고 브랜드 최초 TV CF 제작과 함께 광고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에 2008년부터 후원해 오고 있는 피겨퀸 김연아와 대세남으로 떠오른 박보검을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선발했다.

김연아는 매 시즌 경기 때마다 ‘제이에스티나’ 티아라 제품을 착용, 브랜드를 알리는가 하면 올림픽 첫 금메달을 획득할 때에도 티아라 제품을 착용하고 있어 꿈과 소망을 이루는 행운의 주얼리로 만들었다.

로만손은 주얼리 브랜드 최초로 ‘제이에스티나’ TV CF를 제작해 TV, 극장, 각종 채널을 통해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