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갓세븐과 트와이스 모델

한국패션협회 2016-02-16 00:00 조회수 아이콘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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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케이트렌드(대표 김상택 김문환)가 ‘NBA’의 새로운 모델로 아이돌 그룹 갓세븐과 트와이스를 선발, 역대 최다 모델을 기용했다.

7인 7색의 매력을 뽐내는 갓세븐은 지난해 ‘딱 좋아’, ‘니가 하면’ 등의 신곡을 발표하며 최고 남자 아이돌로 성장했고 예능, 연기 분야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NBA’는 갓세븐을 통해 자유분방하면서 내추럴한 모습과 더불어 강한 남자의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NBA’ 여성 모델로 발탁된 트와이스는 9명의 멤버로 구성된 최고 신인 걸그룹이다. 신인 걸그룹 특유의 밝고 상큼한 이미지와 자유로운 힙합 스타일을 믹스해 남심을 자극할 계획이다.

엠케이트렌드는 ‘NBA’의 전속모델로 갓세븐, 트와이스 총 16명의 모델을 통해 다양한 이미지를 어필하는 한편 다채로운 프로모션도 진행할 계획이다. 또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활발한 마케팅을 펼쳐 인지도를 높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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