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보이 ‘테라’, 소비자와 첫 만남
톰보이(대표 정운석)가 창립 30주년을 맞이해 전개하고 있는 광고 캠페인의 거대 마리오네트 ‘테라’와 소비자와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한다.
톰보이는 ‘2007 하이 서울 페스티벌’ 중 오는 5월 4일과 5일 양일간 한강 난지지구에서 개최되는 ‘제1회 월드 DJ 페스티벌’에 ‘테라’의 모습을 드러내고 이어 6일에는 시청 앞 광장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러브 퍼레이드’의 피날레를 장식할 계획이다.
8m 높이의 대형 마리오네트 인형인 ‘테라’는 ‘제1회 월드 DJ 페스티벌’ 무대 위에 올라 신비로운 움직임을 보여주며 ‘러브 퍼레이드’에서는 청계광장에서 세종로를 거쳐 서울광장까지 약 1km 구간을 몽라 밴드와 함께 협연 및 퍼포먼스를 하며 행진할 예정이다.
특히 ‘테라’가 등장하게 될 이 두 퍼포먼스는 떠오르는 신예 뉴에이지 아티스트 몽라의 총괄 연출로 진행되어 관심을 끈다.
최진아 마케팅 이사는 “ ‘테라’의 거대한 퍼포먼스와 행진이 여성들의 창조와 도전정신을 고취시키는데 영감을 불러일으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패션채널(2007.4.18/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