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모’ 브랜드 가치 높인다

한국패션협회 2007-04-19 09:21 조회수 아이콘 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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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모’ 브랜드 가치 높인다


크레송(대표 신용관)의 캐릭터캐주얼 ‘워모’가 이미지 제고에 나서고 있다.

이 브랜드는 춘하 시즌에 BI(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심플하고 모던하게 리뉴얼하는 한편 버스와 매체 광고를 통한 인지도 확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 패키지와 인테리어, 디스플레이에도 변화를 주어 매장 신선도를 높이고 있다.

‘워모’는 프리스티지 라인인 레드라벨을 확대해 고급스런 분위기를 연출하고 하반기에 대대적인 마케팅을 통해 이미지 업그레이드를 시도한다.

이 회사 최아미 이사는 “그 동안 제품 차별화에 치중해 왔으나 올 하반기부터는 브랜드 이미지 홍보와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경쟁력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워모’는 현재 45개 유통망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35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어패럴뉴스(2007.4.19/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