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베이직하우스 中서 올 매출 400억 캔다

한국패션협회 2007-04-20 09:22 조회수 아이콘 3306

바로가기


더베이직하우스 中서 올 매출 400억 캔다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올해 중국 사업을 강화한다.

이 회사는 지난해 중국에서 83개 매장을 운영하면서 200억원의 매출과 20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400억원의 매출과 40억원의 순이익을 목표로 잡았다.

이를 위해 종전 여성복 위주에서 남성복을 추가해 시너지 효과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또 ‘베이직하우스’ 외에 ‘마인드브릿지’ 매장도 크게 확대할 방침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진출 초기 물류창고와 전산시스템 구축 등 인프라에 투자를 확대한 것이 주효했으며 중국 외에도 중동과 러시아 등 5개국에 진출해 있어 앞으로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어패럴뉴스(2007.4.20/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