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길, 시리즈 스페셜라인 전개

한국패션협회 2007-04-20 11:06 조회수 아이콘 3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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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길, ‘시리즈’ 스페셜라인 전개

테라(대표 서은길)의 ‘지아이엘옴므’가 코오롱 남성 캐릭터 편집숍 ‘시리즈’에 일부 라인을 전개한다.


이미 서은길씨의 리즈너블한 의상들이 갤러리아 압구정점 등 3개의 ‘시리즈’ 매장에서 스페셜 라인으로 출시돼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서은길씨는 “디자이너 브랜드가 유통망 확보에 있어 어려운 점이 많은 것을 감안할 때 ‘시리즈’를 통해 전개하는 것이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 올 것”이라고 말했다.

 

패션채널(2007.4.20/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