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패션협회, 캐주얼위원회 개최
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는 지난 4월 20일 '캐주얼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복종별 업계의 공동 관심 사항과 애로사항등을 수렴하여 상호 발전의 길을 모색하고 복종별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패션협회가 금년도 주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복종별 위원회'는 지난 3월 남성정장위원회에 이어 두번째로 마련되었다.
이날 회의에는 14개 캐주얼 브랜드들의 임직원들이 참석, 라코스테 하홍천 이사를 위원장으로, 베이직하우스의 김국환팀장을 간사로 선출하였으며, 현재 캐주얼 브랜드들이 직면하고 있는 영업환경의 유통구조와 글로벌화를 위한 당면 과제 등을 토론하였으며 향후 캐주얼 분야의 발전을 위하여 지속적인 모임을 갖기로 결의하였다.
* 참석 현황
제일모직(후부), LG패션(헤지스), FNC 코오롱(헨리코튼),
동일드방레(라코스테), 톰보이, EXR, 쌈지(쌈지스포츠), 에이션패션(폴햄),
베이직하우스, 이랜드(후아유), 던필드(크로커다일), 지오다노,
리얼컴퍼니(애스크), GSGM(체이스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