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 가두점 확대에 박차
슈페리어(대표 김귀열)가 ‘캐스팅’의 가두매장을 확대한다.
슈페리어는 그 동안 ‘캐스팅’을 할인점 위주로 전개했으나 매년 할인점 수수료가 상승함에 따라 가두점을 확대, 매출 효율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현재 ‘캐스팅’은 진주점, 낙성대점, 목포 중앙점을 비롯해 전국에 6개 가두점을 오픈했으며 연내 30개까지 늘려 유통망을 100개까지 늘릴 계획이다.
가두점 확대와 함께 춘하시즌부터 여성라인을 40% 가량 구성해 남녀 제품을 함께 구성하는 한편 트렌드 라인을 구성, 젊은 컨셉의 제품으로 30대 고객을 공략하고 있다.
이창현 부장은 “매출 1억원 매장을 만들기 위해 가두점에 사은행사를 비롯한 적극적인 마케팅 지원을 할 것이며 2009년까지 1,000억원 외형을 달성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패션채널(2007.4.23/http://www.fashionchannel.co.kr)
이전글
![]() |
‘아이핏’, 가두상권 공략 본격화 |
|---|---|
다음글
![]() |
07/08 추동 서울컬렉션 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