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핏’, 가두상권 공략 본격화
우성I&C(대표 장인만)가 남성 코디네이션 브랜드 ‘아이핏’의 가두점을 크게 확대한다.
‘아이핏’은 작년 2월 런칭해 이마트를 중심으로 현재 26개 매장을 전개 중인데 올 상반기 가두점 14개를 추가 오픈하고 하반기까지 70개점을 개설할 계획이다.
지난달 이대 직영점과 문정점 오픈을 시작으로 신림점, 구로점 등 핵심 상권 중심으로 유통망을 확보한 상태.
또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신진 디자이너 전시회나 티셔츠 프로모션 등 다양한 컬쳐 마케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는 5월 5일 부산대점, 천안점 등 가두상권을 중심으로 ‘아이핏’의 광고 사진을 부착한 생수 증정과 대리점별 맞춤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패션채널(2007.4.23/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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