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 토털 브랜드로 역량 강화

한국패션협회 2007-04-23 11:06 조회수 아이콘 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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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 토털 브랜드로 역량 강화

'영원’이 세계적인 수준의 무봉제 생산기술(CWS)과 패션성을 강조한 컬러, 편안한 피팅감을 강조한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영원무역(대표 성기학)은 지난 16일부터 5일간 ‘영원’의 추동시즌 상품 설명회를 개최,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CWS공법을 적용한 혁신적인 패턴과 X-스타틱, N.Cly, 코코나, 드라이존 등 쿽드라이 소재, 자외선 차단소재, 나노가공, 천연 소재 등을 사용해 자연적 터치감이 우수한 내추럴 제품군을 강화했다.


컬러 역시 레드, 블루, 오렌지 등 밝은 톤을 중심으로 그룹별 코디가 가능하도록 보완했고 모자, 장갑, 액세서리, 용품은 물론 장비 품목을 대거 보강, 토털 코디가 가능한 상품을 보강했다.


이와 함께 이탈리아 ‘테크니카’와 미국의 ‘스마트울’ 등의 해외 브랜드의 최신 아이템을 전시, 토털 브랜드로 역량을 강화하는데 주력했다.


‘스마트 울’은 그 동안 양말, 이너웨어를 중심으로 수입했지만 하반기 천연 소재를 접목한 니트류, 아웃터 등과 스노부츠, 어그부츠 등을 도입했다.


또 하반기부터 국내 시장에 전개 예정인 프랑스 스키 전문브랜드 ‘쁘아블랑(POIVRE BLANC)’을 소개하기도 했다.

 

패션채널(2007.4.23/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