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하이 서울 페스티벌’서 국내 첫 선

한국패션협회 2007-04-24 09:29 조회수 아이콘 3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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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하이 서울 페스티벌’서 국내 첫 선



톰보이(대표 정운석)가 여성 캐주얼 ‘톰보이’ 런칭 3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초대형 마리오네트 ‘테라’가 첫 선을 보인다.

이 회사는 다음달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는 ‘하이 서울 페스티벌’ 프로그램에 참가 ‘테라’를 일반 대중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4~5일에는 한강 난지 지구에서 개최되는 ‘제 1회 월드 DJ 페스티벌’에 뉴에이지 아티스트 몽라와 함께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6일에는 청계광장에서 세종로를 거쳐 서울광장까지 약 1Km를 몽라 밴드의 연주와 함께 행진하는 ‘러브 퍼레이드’를 펼칠 계획이다.

어패럴뉴스(2007.4.24/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