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실업, 동의인터내셔널로!
동의실업(대표 이철우)이 법인명을 동의인터내셔널로 변경했다.
여성 ‘머스트비’와 영 캐릭터 캐주얼 ‘페이지플린’을 전개하고 있는 이 회사는 법인명 교체로 두 브랜드의 글로벌화와 더불어 기업의 이미지를 업그레이드 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시즌 런칭 한 ‘페이지플린’은 롯데 본점 월평균 1억 5,000만원을 비롯해 4개 백화점 매장이 평균 1억원대의 매출을 기록하며 선전하고 있다.
패션채널(2007.4.24/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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