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대표 윤윤수)가 전속모델인 패리스 튼을 활용한 국내 마케팅을 본격화했다.
휠라는 지난 21일 서울 대학로에서 열린 ‘싸이데이 거리문화축제’에서 게릴라 마케팅의 일환으로 패리스 힐튼을 본뜬 외국모델을 등장시키는 거리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 모델은 패리스 힐튼의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 사진작가를 비롯해 대학로를 찾은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모았다.
또 힐튼의 광고컷이 입혀진 래핑카 앞에서 포즈를 취했으며 테니스 라켓을 들고 거리에서 스포츠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와 함께 휠라는 최근 게임포프트에서 런칭한 휴대폰 퍼즐 게임 ‘패리스 힐튼 보석상자’를 통해 모바일 유저와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판촉행사를 벌였으며 앞으로 다양한 게릴라 마케팅 등 다양한 패리스 힐튼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패션채널(2007.4.25/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