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 ‘디아’ 리뉴얼 후 순항
한국패션협회
2007-04-26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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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코 ‘디아’ 리뉴얼 후 순항
데코(대표 박성경)가 전개하는 여성 영캐주얼 ‘디아’가 고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추동 시즌 커리어에서 중가 영 캐주얼로 리뉴얼 한 ‘디아’는 올 1분기 전년동기대비 총 매출은 140%, 매장 당 평균 매출은 50%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신장세는 매장 볼륨 확대와 함께 뉴코아 강남점과 분당점에서 월평균 1억원대의 꾸준한 매출을 올리는 등 리뉴얼 후 시장에 조기 안착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또 영캐주얼로 전환하면서 디자인과 영업 조직을 보강하고 기존 베이직한 제품 전개에서 20대 초중반을 겨냥한 캐주얼 아이템을 강화하는 한편 총 물량 대비 15%까지 액세서리를 다양하게 구성한 점도 믹스 매치 트렌드와 맞물려 적중했다는 평가다.
‘디아’는 현재 갤러리아 타임월드, 구로 애경백화점 등 백화점과 아울렛 등에 총 39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 중심 상권 백화점 진입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스타 마케팅과 프로모션 등을 강화해 연말까지 60개 매장을 확보, 250억원 매출을 올릴 방침이다.
어패럴뉴스(2007.4.26/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