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드방레(대표 배재현)에서 전개하는 프랑스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가 글로벌 캠페인 ‘서포트 위드 스타일(Support with Style)’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전 세계에 불고 있는 스포츠 물결과 더불어 강한 스포츠 DNA의 뿌리를 바탕으로 스포티 캐주얼 컬렉션을 선보여온 「라코스테」의 야심작이다.
‘우아한 스타일과 페어 플레이 정신으로 하나가 되어 응원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는 이 캠페인은 “스타일이 없다면 진정한 승리가 아니다”라고 말한 프랑스의 전설적인 테니스 선수 르네 라코스테의 정신을 그대로 담았다.
함께 선보이는 ‘프렌치 스포팅 스피릿 캡슐 컬렉션(French Sporting Spirit Collection)’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스타일의 우아한 응원룩을 제안한다. 컬렉션의 디자인 중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프랑스 국기를 떠올리게 하는 블루, 화이트, 레드가 포인트가 되는 트리컬러이다.
브랜드의 심볼인 악어 로고와 폴로 셔츠의 깃, 스웨트 셔츠의 소매 등 디테일에 포인트를 살려 브랜드의 프렌치 헤리티지를 강조함은 물론 컬렉션에 역동적인 스포티 무드를 더했다. 해당 컬렉션은 브랜드의 아이코닉 아이템인 폴로 셔츠를 포함해 티셔츠, 집업 후디, 반바지 등으로 구성된다.
한편 브라질에서 촬영된 이번 광고 캠페인은 프랑스 유명 여배우이자 모델인 에믈린 발라드와 영국 톱 모델 조지 바넷의 우아함과 스타일이 함께하는 페어플레이 정신을 담아 눈길을 끈다. 캠페인 비디오는 퍼포먼스 댄스 아트 그룹 ‘I COULD NEVER BE A DANCER’의 연출로 경쾌한 무브먼트가 돋보이는 중독성 강한 응원 댄스를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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