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투세븐 자사 브랜드 모은 목포점 오픈, 복합매장 전개 나서

한국패션협회 2016-08-08 00:00 조회수 아이콘 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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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대표 조성철 www.zerotoseven.co.kr)이 전남 목포의 상권인 신흥로에 「알로앤루」 「알퐁소」 「포래즈」 복합매장을 오픈했다. 해당 매장은 제로투세븐이 자사 브랜드 3개를 한 공간에 구성한 첫 번째 국내 복합매장이다. 

최근 패션업계의 복합매장 구축과 매장 대형화 트렌드를 반영해, 자사 브랜드를 모아 시너지를 꾀한다는 전략이다. 150㎡(45평) 가두매장으로 구성된 이번 목포점은 ‘장미의 거리’라 불리는 목포 중심상권 내에 위치해 가시성과 접근성이 우수하다. 젊은 목포 주부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에 퀄리티 높은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0~10세를 대상으로 영유아와 키즈용으로 폭넓은 상품을 구성한다. 대표 유아동 의류 「알로앤루」 를 비롯해 자유로운 아메리칸 감성의 「알퐁소」 는 베이비·토들러 중심의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퀄리티 높은 소재를 강조한 상품을 제안한다. 

한편 제로투세븐은 지난 2월 경기도 안성에 복합매장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여수점, 동대문 현대 시티아울렛점, 영등포 타임스퀘어점 등을 연이어 오픈하며 복합매장 전개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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