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하트디알바자」 전년 동기 대비 2개월 연속 40% 신장

한국패션협회 2016-08-09 00:00 조회수 아이콘 2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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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대표 박정주)의 남성복 「반하트디알바자」가 지난 6월에 이어 7월에도 가파른 매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전년 동기 대비 2개월 연속 40%의 매출 신장을 기록했다.

개성공단 폐쇄라는 악재에도 국내 생산처로 물량 공급을 진행해 전년 대비 물량이 증가한 상황에서 전년 대비 판매율까지 잡았다.

매출의 주요 요인은 올 여름 트렌드인 리넨 소재의 컬러 블록 셔츠의 물량 확대와 캐주얼 재킷과 캐주얼 바지 등을 연계 판매한 것이다. 또 시즌오프를 진행했던 것도 호응을 얻었다.

김종홍 「반하트디알바자」 사업부장은 “브랜드가 전년대비 높은 매출 신장율을 기록해 매우 기쁘다. 하반기에는 보다 공격적인 고객 접점의 프로모션으로 소비자에게 또 한번 다가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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