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젠’, 수트를 패션 트렌드로 제시

한국패션협회 2016-08-09 00:00 조회수 아이콘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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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이 완벽한 수트핏으로 또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화제가 된 것은 ‘트루젠’의 2016 F/W 화보로 화보 속 유연석은 로맨틱하고 모던한 수트 스타일링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련된 모습이다.

3년 연속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유연석은 이번 시즌 콘셉인 맨케이브(ManCave)에 맞추어 자신만의 공간에서 시간을 즐기는 현대 남자의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예의나 품위를 지켜야 하는 자리에서 꼭 입어야 했던 수트. 형식적인 자리에서 입는 옷이라고 평가받던 이 수트가 최근 하나의 패션 트렌드로서 선택되고 있는 추세로 흐르며 좀 더 캐주얼하거나 젊은 감각의 디자인이 가미되어 다가오고 있다. ‘트루젠’은 정장패션을 탈피 패션 수트의 한 모델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유연석과 함께 한 트루젠 F/W 제품은 8월 중순부터 전국 매장과 홈페이지, SNS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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