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대표 박준식)이 하반기 아메리칸 테이스티 골프웨어 ‘아놀드파마’의 가두점 유통망을 크게 확대한다.
DIR은 8월말 군산수송점 오픈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만 가두점 20개점, 아울렛 5개점 총 25개점을 오픈하는 등 달라진 골프웨어 분위기를 만끽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하반기에는 ‘아놀드파마’의 그램 라이트 다운, MIX&MATCH 다운 및 패딩 등 고기능성의 제품에 합리적인 가격을 제안 가성비 전략을 펼친다. 특히 하반기 볼륨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대물량을 기획, 상반기 상승 흐름을 하반기에도 이어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매장도 고객 유치 및 매출 호조를 위해 인테리어를 럭셔리하고 감각적인 클럽 라운지를 연상시키는 분위기를 리뉴얼할 예정읻.
회사 관계자는 “브랜드 리뉴얼 이후 가두상권에서 매출 호조를 보이며 지속적으로 매장 오픈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폭넓은 지역의 매장 오픈을 통해 인근 지역의 잠재고객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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