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이스트’ 가을 신상품 출발 좋다

한국패션협회 2016-08-19 00:00 조회수 아이콘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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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 등 패턴물 인기
아이올리(대표 최윤준)가 출시한 여성복 ‘에고이스트’의 가을 신상품 판매가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지난 6월말부터 순차적으로 출시를 시작, 이달 14일 기준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9% 늘어난 23%의 판매율을 기록했다. 

‘에고이스트’ 담당자는 “타사의 경우 솔리드물이 잘 나가는 반면 ‘에고이스트’는 플라워를 비롯한 패턴물이 특히 인기가 높다. 출시 2주 남짓 만에 50%이상 판매되는 제품이 나올 만큼 불볕더위에도 활기를 띄었다”고 말했다. 

패턴물 중 가장 주목받은 아이템은 지난달 22일 출시된 플라워 패턴의 퍼프소매 블라우스(품번EG3WB862/소비자가148,000원·사진)와 체크 패턴의 셔츠 디테일 오프(품번EG-3WB763/소비자가168,000원). 

퍼프소매 블라우스는 835장(메인발주635+리오더200장/금액 1억2천358만원)을 출시해 60%의 판매율을, 셔츠 디테일 오프는 426장(메인발주276+리오더150장/금액7천157만원)을 출시해 67%의 판매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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