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트모아, 추동시즌 ‘뉴요커’ 런칭
빌트모아(대표 조성환)가 추동시즌 여성복 ‘뉴요커’를 런칭한다.
‘뉴요커’는 일본의 모방업체인 다이도리미티드가 37년째 운영하는 토털 패밀리 브랜드로 지난해 7,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제품은 30대 초중반을 타깃으로 하며 가격은 여성 정장 기준 50만원대. 유통은 백화점을 중심으로 전개하며 제품은 직수입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빌트모아는 ‘뉴요커’ 런칭을 위해 사업부장에 조호준 이사, 디자인에 이수연 실장을 선임, 사업부를 구성했다.
한편 빌트모아는 지난해 ‘뉴요커’ 런칭을 계획했으나 국내 상황이 여의치 않다고 판단, 런칭시기를 연기했다.
패션채널(2007.4.26/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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