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커루’, 프로젝트 라스베가스 호평

한국패션협회 2016-08-24 00:00 조회수 아이콘 1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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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트렌드(대표 김문환)가 지난 8월 15일부터 3일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프로젝트 라스베가스’에 ‘버커루’로 참가해 호평을 받았다.

‘버커루’는 지난 2008년부터 9년 연속 ‘프로젝트 라스베가스’에 참석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데님 브랜드로 인지도를 높여왔다. 이번 쇼에서는 스트레이트 핏뿐만 아니라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배기핏 스타일과 다양한 워싱과 구제 기법으로 디자인된 데님 제품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버커루’ 관계자는 “프리미엄 데님의 고향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 현지에서 ‘버커루’ 데님 제품이 우수한 평가를 받아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버커루’의 뛰어난 워싱 기술과 디자인을 통해 국내 대표 브랜드로서 K 패션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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