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은 2014년 골프 시장의 메인 타깃으로 떠오른 젊은 세대를 잡기 위해 TD 감성의 캐주얼 브랜드 '헤리토리'에 기능성을 접목한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 '헤리토리 GO'를 론칭했다.
'헤리토리 GO'의 메인 타깃층은 개성과 스타일을 중시하며 활동적인 레저 라이프를 즐기는 35~45세대다. 이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기능성에 패션성을 더해 일상 생활에서도 착용 가능한 스포츠 및 아웃도어형 상품까지 구성했다.
'헤리토리 GO'는 현재 세정에서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패션 전문점 웰메이드에 입점해 카테고리 다양화를 위한 포트폴리오 구축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론칭 초기 웰메이드 매장 50개점 입점을 시작으로 2016년 현재 250여 개 매장에 입점돼 있다.
지난해 웰메이드 전체 매출에서 골프웨어 매출 비중은 10% 가까이 차지했다. 트렌드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웰메이드 내 아웃도어 비중을 줄이고 골프웨어 비중을 늘린 결과다.
'헤리토리 GO'는 점차 골프 시장이 확대되는 트렌드에 발맞춰 영골퍼를 중심으로 폭넓은 연령대까지 사로잡을 수 있는 스타일리시 골프웨어로 입지를 굳혀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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