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렌’, 레트로 감성 담은 광고 캠페인

한국패션협회 2016-08-29 00:00 조회수 아이콘 1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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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에프(대표 설풍진)가 ‘티렌’의 추동시즌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에는 새로운 뮤즈로 네덜란드 출신의 모델 에스텔라 보어스마(ESTELLA BOERSMA)를 기용하고 영하고 페미닌한 이미지를 어필한다.

‘티렌’은 추동시즌 ‘Find Your Renaissance)’를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독일 베를린을 배경으로 한 광고 컨셉을 선보였다. 여성스럽고 모던한 비주얼에 시즌 트렌드인 레트로 무드와 스트리트 무드를 믹스해 아티스틱한 라이프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티렌’의 여성상을 비주얼로 표현했다.

‘티렌’은 베를린이 유럽 안에서도 가장 빠르게 새로운 문화를 흡수하고 배출하고 있는 도시여서 배경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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