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브제」 글로벌 감성 담은 F/W 공개

한국패션협회 2016-08-30 00:00 조회수 아이콘 1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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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대표 문종훈)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오브제」가 F/W 시즌의 브랜드 뮤즈로 영국 출신 모델 알렉사 청(Alexa Chung)을 발탁했다. 지난 7월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한 「오브제」는 '럭셔리 데일리룩'에 어울리는 알렉사 청과 손잡고 달라진 브랜드를 알리는 데 주력한다. 알렉사 청은 영국 출신의 모델 겸 에디터로 활동하는 셀럽으로 DJ 등 다방면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오브제」는 새 뮤즈와 함께 영국 런던에서 F/W 시즌 광고를 이미 진행한 상태다. 그녀의 라이프스타일을 화보에 담아 여성의 삶에 담긴 에지와 럭셔리를 표현했다. 특히 알렉사 청의 라이프에 담긴 「오브제」 스타일을 통해 평범한 공간과 일상 속에서도 드라마틱한 브랜드 감성을 선보였다. 광고 캠페인 컷 외에도 알렉사 청의 다양한 상황을 담은 스토리 영상도 함께 진행했다. 

새 단장한 「오브제」는 '어세시블 페미니너티(Accessible Femininity)'를 모토로 기존의 브랜드 콘셉트인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감성은 유지한다. 여기에 웨어러블한 스타일을 접목해 소비자에게 좀더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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