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대표 박동문)이 ‘코오롱스포츠’의 새로운 얼굴로 배우 강동원을 발탁했다.
국민 대표 아웃도어 이미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배우 강동원을 기용해 더욱 스타일리시하고 차별화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번 계약은 중국 비즈니스도 염두에 둔 것으로 하반기 지속적인 유통망 확대와 중국 내 마케팅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배우 강동원은 최근 영화 ‘검사외전’과 ‘검은 사제들’에서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면서 한국은 물론 중국에서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한편 ‘코오롱스포츠’는 Your Best Way to Nature라는 슬로건 아래 이번 시즌 ‘play’의 테마로 물리적인 영역의 확장을 뛰어넘는 정서적인 확장을 보여준다. TPO와 기능성에 따라 선택하는 아웃도어 웨어를 뛰어넘어 인생의 행복한 순간을 함께 하는 옷이라는 즐거움(play)의 철학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코오롱스포츠’는 지난 2006년 9월 북경의 엔샤 백화점에 1호 매장을 열면서 중국에 진출, 현재 202개의 중국 내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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