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대표 오규식)가 남성복 브랜드 ‘마에스트로’ 런칭 30주년을 기념해 10일부터 한 달 간 전국 매장에서 이벤트를 연다.
LF는 이번 시즌 ‘마에스트로’의 제로 마스터 슈트 컬렉션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5년 무상수선 서비스 혜택을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제로 마스터 슈트는 나폴리 전통 슈트 제작 기술을 그대로 구현한 상품으로 공기처럼 가벼운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무게 중심을 앞쪽으로 당긴 포워드피칭1 시스템을 접목, 착장감을 개선했고 황금비율 이론에 기반을 둔 패턴 설계로 유연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한편, 30년 역사의 남성복 브랜드 ‘마에스트로’는 브랜드가 지향하는 장인정신, 슈트의 디테일, 고객에 대한 책임감이라는 핵심 가치를 녹인 새 주말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을 제작 지원 및 의상 협찬했다.
LF는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제작 지원을 기념해 10일부터 18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10% 할인 이벤트도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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