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지엔 감성 「란셀」 인기

한국패션협회 2007-04-26 09:59 조회수 아이콘 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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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지엔 감성 「란셀」 인기
에스제이듀코(대표 김삼중)가 이번 S/S시즌 런칭한 파리지엔 감성의 「란셀」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지난 2월 갤러리아백화점 웨스트관 3층 오픈을 시작으로 롯데백화점 부산점, 롯데백화점 본점, 대백플라자 등 모두 4개 매장을 이번 시즌에 확보했다. 매출 상위매장인 롯데백화점 부산점은 지난 2월에 7200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갤러리아백화점도 6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런칭 초기임에도 꾸준한 매출로 해당 조닝에서 다크호스로 주목받고 있다.

「란셀」은 백화점 내 잡화 조닝에 편성돼 고급스러움과 130년 전통의 퀄리티로 해당 조닝에서 차별화된다. 이 브랜드의 또 다른 승부수는 다양한 가격대의 상품이다. 같은 조닝 내의 중가 가격대부터 럭셔리한 이미지에 부합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 가격까지 다양하게 포진돼 있다. 특히 캐주얼 라인은 가격이 20만원부터 시작해 영한 고객들에게 반응이 좋다.

에스제이듀코 측은 앞으로 신규고객 확보보다 VIP고객을 관리하는 마케팅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4월에는 갤러리아백화점 롯데백화점 대백플라자 등 현재 「란셀」이 입점돼 있는 매장 중심으로 패션쇼를 진행한다. 이번 쇼는 에스제이듀코에서 전개하는 「듀퐁」 「자딕앤볼테르」 등의 브랜드도 참여할 예정이다.

「란셀」의 매장 오픈 당일에는 강성연 최진실 변정수 김정은 등 유명 연예인이 참석해 축하했다. 최진실과 김정은은 「란셀」의 대표가방인 ‘프리미어 플릿’을 선택해 그들의 안목을 과시했다. 문의 (02)2106-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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