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하트」 추동에 이탈리아 DNA 강화

한국패션협회 2016-09-22 00:00 조회수 아이콘 1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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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대표 박정주)의 남성복 「반하트디알바자(이하 반하트)」가 올 F/W 이탈리아 스트리트를 배경으로 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정두영 「반하트」 CD는 “모던 스타일리시한 캐주얼룩과 포멀룩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브랜드 콘셉트에 맞게 광고를 촬영했다”며 “이탈리아 스트리트 컷을 통해 자연스러운 패션 감각을 어필하겠다”고 말했다. 

「반하트」는 포멀하면서 남성적인 스타일을 제안한다. 롱 기장의 더블 재킷과 밝은 그레이톤 팬츠로 모던 캐주얼 룩을 완성했다. 또 톤다운된 그레이 슈트와 네이비톤 더블 브레스티드 슈트를 포인트로 매치했다. 

포멀한 슈트에 스포티한 재킷을 활용하는 등 믹스 매치된 스타일링도 눈에 띈다. 깔끔한 디자인의 재킷과 트렌치코트를 아우터로 활용해 무심한 듯 멋스러운 분위기를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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