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창인터패션(대표 박준호)이 의류부문 총괄 부사장으로 김홍선 전 YK038 대표를 영입했다.
김홍선 부사장은 YK038의 영업을 총괄했던 인물로 20년 넘게 YK038에서 일했으며 여성복과 캐주얼복에 정통한 인물이다.
성창인터패션은 지난 3월 컨템포러리 여성복 ‘메케나’의 런칭과 내년 상반기 ‘앤클라인’의 브랜드 리뉴얼을 앞두고 의류부문 강화를 위해 김홍선 부사장을 영입한 것으로 보인다. 김홍선 부사장은 10월 4일자로 출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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