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투세븐(대표 조성철)이 자사 유아동 브랜드의 겨울 아우터를 출시했다.
‘알로앤루’의 울 라이크 조끼는 기모 처리된 헤링본 조직을 사용해 보온성은 물론이고 멋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간절기에는 두꺼운 아우터 대신 조끼로, 한겨울에는 아우터 안에 이너로 입을 수 있다.
‘포래즈’의 안팎으로 따뜻한 점퍼는 퀼팅 점퍼 안에 폴라폴리스 소재의 후드조끼가 부착되어 있어 분리해서 입을 수도 있고 부착해서 따뜻하게 착용 가능하다.
‘알퐁소’의 제이 투톤 야상 웰론 점퍼는 웰론 충전재를 사용해 무게가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난 야상 스타일의 겨울 점퍼다. 베이직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핏으로 활용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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