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선氏, 성창인터패션 부사장으로!

한국패션협회 2016-09-26 00:00 조회수 아이콘 1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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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창인터패션(대표 박준호)이 여성의류사업부 부사장으로 김홍선씨를 선임했다. 오는 10월 4일부터 첫출근하는 김 부사장은 대표 여성복 「앤클라인」과 신규 브랜드 「메케나」를 맡아 새로운 청사진을 그려나간다. 

여성복 베테랑으로 통하는 김홍선 부사장은 20여년 동안 YK038의 「흄」, 「사틴」 을 핸들링 해왔다. 업계에서는 김 부사장을 여성과 캐주얼의 감성을 두루 섭렵한 행동파 파워맨으로 꼽을 만큼 신뢰가 두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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