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 출신 노길주 상무, 패션그룹형지 行

한국패션협회 2016-09-26 00:00 조회수 아이콘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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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 여성복 본부장 출신의 노길주 씨가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로 자리를 옮겼다. 지난 8월31일부로 합류한 노 상무는 형지의 간판 브랜드인 「크로커다일레이디」를 맡아 이끌고 있다. 

그는 신원에서 10년이상 장기근속하며 홍보실부터 여성복 영업파트까지 두루 거쳐온 인물로 2013년 인디에프의 「조이너스」 본부장으로서 1년 반정도 활동한 적이 있다. 이후 신원으로 컴백해 「베스띠벨리」와 「비키」를 이끌어왔다. 

노 상무는 이미 매출 볼륨화된 「크로커다일레이디」에서 보다 효율적인 영업과 상품 업그레이드 등에 힘을 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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