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크랍' 새 뮤즈는 리엔느 포디나

한국패션협회 2016-08-26 00:00 조회수 아이콘 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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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동 광고캠페인 '3 DAYS IN BERLIN' 공개
엔씨에프(대표 설풍진)가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여성복 브랜드 '나이스크랍'이 이번 추동 시즌 새로운 뮤즈로 리엔느포디나(Liene Podina)를 발탁했다.

리엔느 포디나는 선이 굵고 개성 있는 얼굴로 현재 패션 쇼 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라이징 모델로, 최근 핫한 브랜드 '베트멍(Vetments)'의 뮤즈로 발탁되기도 했다.

새 뮤즈와 함께한 추동 광고 광고인 슬로건은 '베를린에서의 3일(3 DAYS IN BERLIN)'.

젊은 아티스트들이 모이는 성지이자 패션과 스타일, 라이프, 문화 등 모든 면에서 영감을 주는 도시로 평가받고 있는 독일의 베를린을 중심으로 촬영을 진행했다. 리엔느 포디나의 모델로서의 화려한 삶과 카메라 밖에서의 평범한 삶, 그녀가 생각하는 패션과 아트, 디자인에 대한 가치관 등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를 사진에 담았다.

리엔느 포디나의 다양한 감성을 담은 라이프 스타일 화보는 ‘나이스크랍’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niceclaupkorea)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생생한 촬영 영상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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