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네사브루노」 커스터마이징 팝업 열어

한국패션협회 2016-08-29 00:00 조회수 아이콘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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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대표 오규식)에서 전개하는 프랑스 컨템포러리 브랜드 「바네사브루노(VANESSABRUNO)」가 오는 31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실시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이 브랜드 스테디 셀러인 ‘카바스백(cabas bag)’을 구매자의 니즈에 맞게 토털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취향에 맞게 카바스백의 원하는 소재와 스팽글, 컬러를 선택해 나만의 가방을 만들 수 있다. 또 다양한 디자인의 패치와 알파벳 레터를 부착하고 네이밍 이니셜 자수를 새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지난 27일까지는 「바네사브루노」의 액세서리 디렉터 마스터가 직접 와펜 부착과 커스터마이징 서비스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하기도 했다.

프랑스 현지 장인들의 수공예 작업으로 제작되는 '카바스백'은 일명 ‘스팽글백’이라 불리며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품질은 물론 매 시즌마다 트렌드를 담은 새로운 소재와 컬러, 패턴으로 끊임없이 진화해 많은 패션 피플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꼽히고 있다. 

한편 「바네사브루노」는 프랑스의 유명한 디자이너 바네사브루노가 자신의 이름을 따 론칭한 브랜드다. 자연친화적 소재와 실루엣을 강조한 파리 특유의 자연스러움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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