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에프앤(대표 정승섭 박준호)의 올 봄 ‘PS1’의 모던 시크 테마를 부각시켜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PS1’은 트래디셔널 스타일을 축소하고 모노톤의 모던 시크 스타일을 확대해 블랙 & 화이트, 그레이톤의 모던 컬러와 레터링, 로고 플레이 등 그래픽을 강조한 제품들로 매출 활성화를 꾀한 것.
이 같은 변화로 지난 2월부터 매출이 꾸준히 상승해 2월 전달 대비 20% 이상 신장했고 지난 3월은 런칭 이후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3월 애경 수원점 8,800만원을 비롯해 현대 신촌점, 대구백화점, 대구 프라이빗, 원신아울렛, 광주 충장로 등에서도 5,000~6,000만원대 매출을 올렸다.
진도는 이를 바탕으로 여름 시즌을 대비해 그래픽 티셔츠와 남녀 커플룩, 여성 티셔츠 등을 주력 상품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한편 ‘PS1’은 이번 시즌 ‘패션범! 스타일을 입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영층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탤런트 김범을 모델로 기용, 스타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패션채널(2007.4.27/http://www.fashionchannel.co.kr)
이전글
![]() |
에스프리 맨 캐주얼 탄생 |
|---|---|
다음글
![]() |
이엑스알, 중국 매장 100호 돌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