伊 여성복 ‘안토넬리’ 영업 시작

한국패션협회 2016-09-29 00:00 조회수 아이콘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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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코인터내셔날(대표 박준성)이 이탈리아 여성복 ‘안토넬리’의 영업을 본격화한다.

파코인터내셔날은 오는 9월 29일 현대 본점에 첫 매장을 열고 여성의 아름다움을 돋보일 수 있게 하는 우아하고 세련된 스타일의 제품을 선보인다.

또 이번 현대 본점을 시작으로 백화점 중심의 유통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 다음주 중 호림아트센터에서 브랜드 런칭 파티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안토넬리’는 1950년 이태리 피렌체에서 탄생한 이후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과 변함없는 품질로 전 세계 고객들에게 사랑받아온 브랜드다. 모든 상품을 이태리에서 제작해 디테일이 멋스럽고 고급스러운 것이 특징이며 현재 전 세계 500여개 국의 주요 편집숍에 입점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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